지민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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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문 | 민화 |
|---|---|
| 작가명 | 지민선 |
| 명제 | 꽃피는 꽃가마 |
| 작품규격 | 49×37cm |
| 작품설명 | 혼례를 마친 신부의 가마에는 호랑이 가죽을 덮고, 방석 밑에는 목화씨를 두었다고 한다. 액을 막고, 자손의 번창을 바라는 마음이 담긴 풍습이다. 이 오래된 풍습을 바탕으로, 호랑이의 줄무늬를 가지 삼아 목화씨가 꽃을 피우는 상상을 형상화했다. 삶의 거친 결 속에서 피어나는목화꽃은 평탄하고 다복한 삶에 대한 소망을 품고 있다. 이는 우리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의 염원을 의미한다. |
| 재료 | 한지, 분채 |
ARTISTS PROFILE
개인전 10회 (2017~2025)
그룹전 다수 (2010~2024)
(사)한국민화진흥협회 이사
(사)한국미술협회 회원
(사)한국민화협회 회원
계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(2015~20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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